HOME > 전통문화 > 문화재 > 시지정문화재
페이스북 트위터

시지정문화재

이점 신도비(李土占 神道碑)

소재지 : 이천시 마장면 관리 296
지정번호 : 이천시 향토유적 제21호
재료 :  
규모(수량) : 54×24×146㎝
시대 : 조선시대
지정일 : 2012.03.20
기본정보
마장면 관3리 마을회관 북동쪽에 있는 느티나무(보호수)의 우측에 위치한다. 이 신도비는 구름문을 새긴 이수형(?首型)의 개석과 비신을 하나의 석재로 조성되었으며, 규모는 54×24×146㎝이다. 비문은 눌재(訥齎) 박상(朴祥)이 짓고 안사준(安士俊)이 글씨를 썼다.

■ 이점(李土占)
1446년∼1522년. 조선 초기의 문신. 본관은 광주(廣州). 자는 숭보(崇甫). 찰방 이관의(李寬義)의 아들.

1477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1500년 초무부사(招撫副使)로 해랑도(海浪島)의 유민을 수색한 공으로 봉상시정(奉常寺正)이 되고, 이듬해 홍문관부제학,동부승지,좌승지,도승지에 이름.

형조참판, 경상도관찰사, 한성부우윤으로 재직중 갑자사화에 연루, 부안에 유배되었다가 1506년 중종반정으로 풀려나 성균관대사성이 됨.

1508년 형조판서로 사은부사(謝恩副使)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와서 한성부판윤, 겸동지성균관사(兼同知成均館事)를 지내고,

1512년 경기도관찰사, 1515년 동지성균관사 특진관(特進官)을 역임, 1517년 지중추부사가 됨.
이점 신도비(李土占  神道碑) 사진 이점 신도비(李土占  神道碑) 사진

목록보기